우리 회사에서는 어떤 일부터 맡길 수 있을까요?
반복해서 옮겨 적고 확인하고 보고하는 업무부터 살펴봅니다. 담당자가 실제로 쓰는 자료와 완료 기준이 분명한 일을 고르면 첫 적용 범위를 잡기 좋습니다.
직원은 어디에서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나요?
Slack, Telegram 또는 사내 채팅 가운데 회사가 쓰는 환경에 맞춥니다. 채팅에서 업무를 요청하고 진행 상황과 승인할 일은 별도 화면에서 확인하도록 구성합니다.
사내 문서를 전부 읽게 되는 건가요?
에이전트가 읽을 자료는 부서, 폴더, 담당자별로 범위를 나눕니다. 개인정보, 계약, 금액이 포함된 자료는 접근 권한과 사용 기록을 따로 확인합니다.
작성한 결과가 바로 외부로 나가나요?
초안 작성과 실제 실행을 나눕니다. 메일 발송, 기록 수정, 게시처럼 외부에 영향을 주는 일은 담당자가 확인한 다음 진행하도록 구성합니다.
지금 쓰는 ERP나 그룹웨어도 연결할 수 있나요?
먼저 해당 시스템의 API, 파일 내보내기 기능, 사용자 권한을 확인합니다. 연결 방법이 있으면 필요한 업무만 이어 붙이고, 지원되지 않는 기능은 상담할 때 구분합니다.
상담 전에 어떤 자료를 준비하면 되나요?
자주 처리하는 업무 하나와 사용 중인 양식, 현재 진행 순서를 준비하면 됩니다. 민감한 내용은 가리고 보내도 되며 계정 비밀번호는 전달하지 않습니다.